날씨가 쌀쌀해지니 피부가 푸석푸석 먼저 반응을 합니다.

나이가 드니 화장품보다는 먼저 영양제를 찾게 되네요.

나만의 건강식품 백화점인 코스트코로 달려가 그 많은 건강식품 중에 눈에 띄는 제품

트루블루 스피루리나를 구입하였습니다.

사실 요즘 유행인 안 먹는 사람이 없다는 콜라겐을 구입해 볼까 했는데

스피루리나를 보는 순간

예전 우주비행사 식량? 영양제?로 핫할 때 섭취했던 생각이 났습니다.

그때 피부도 좋아지고 장 건강이 좋았던 기억에 구입을 하였습니다.

 

가격은 34,990원입니다.

 

 

 

 

헉! 1일 3회 섭취

사실 알고 구입하였습니다.

코스트코에는 스피루리나 제품은 이거 하나뿐이라더군요.

1일 3회는 귀찮지만 일단 먹어보기로 하였습니다.

 

500 캡슐이니 5~6개월 정도 먹게 되겠습니다.

 

스피룰리나(spirulina)?

스피루리나는 35억 년 전에 발생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녹조류라고 합니다. 이끼같은 종류인가 봅니다.

 

스피루리나 영양성분?

5대 영양 : 단백질 65%, 탄수화물 20%, 비타민과 무기질 7%, 지방 5%
50여 가지의 필수 영양소

 

스피루리나의 효능?

가장 눈의 띄는 것은 엄청난 단백질의 성분입니다.

웬만한 콩보다 많이 들어있고 단백질 많기로 소문난 클로렐라보다 많이 들어 있어 미래의 단백질원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단백질 섭취가 쉽지 않아 단백질 음료를 주문하였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네요.)

 

SOD, 베타카로틴, 피코시아닌 등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있고

면역력 증가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스피루리나의 부작용?

고용량 복용 시 신장과 간,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스피루리나가 몸의 면역계를 활성화하기 때문에 자가면역질환 환자도 주의를 해야 합니다.

 

언제나 건강식품에는 양면성이 존재하는 듯합니다.

건강식품 섭취 시에는 본인의 건강상태를 잘 체크해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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